(2020년) 토스 비상금 대출 총정리

토스는 처음 창업할 당시에 송금을 주요 기능으로 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했습니다.  실제 토스 어플은 간편하기 때문에 계좌이체나 중고거래에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때 입금할 만큼의 잔액이 없는 경우, 급하게 돈이 필요할 경우에 토스 비상금 대출을 통해서 빠르고 간편하게 거래를 마칠 수가 있습니다.

 

토스 비상금 대출

1. 간편한 대출조회

토스 비상금 대출은 조회가 간편한 것이 특징입니다. 금융권에서 대출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소득증빙, 재직기간 증명 등의 다양한 서류들을 요구합니다. 큰 금액, 예를 들면 전세자금이나 사업자금 등의 대출을 할 때는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서류를 제출하려 하겠지만, 소액대출을 위해서 불편하게 서류를 제출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토스는 모바일을 통해 미리 입력된 회원정보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대출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2. 신청조건

토스 비상금 대출은 신청 조건도 까다롭지 않습니다.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이라면 신용카드를 보유하고만 있어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신용등급 조건은 1등급부터 5등급까지로 일부 저신용자를 포함하지 않지만, 증빙서류가 간소화되어 있는 만큼 회사 입장에서도 상환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정책입니다.

 

3. 대출한도

토스 비상금 대출은 은행권마다 차이가 있지만 유진 저축은행의 비상금대출인 경우 500만 원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모바일 소액 대출 금액보다 높은 수준이며, 대출 신청을 통해 바로 비상금을 지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4. 금리

토스 비상금 대출은 금융사마다 상이한 금리를 적용합니다. 유진 저축은행의 경우 5% 대의 낮은 이자로 소액 대출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의 혁신 어플 답게 하루 납부하는 이자비용도 계산해서 알려주기 때문에 추상적인 퍼센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액수를 보고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5. 상환

대출기간은 3년입니다. 소액대출이지만 상대적으로 긴 상환기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체이력이 발생하면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생기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상환을 빨리 하여 신용등급을 높이는 것이 추후 사용할 금융상품에서도 추가적인 이득을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구체적인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분할과 만기일시상환이 있습니다. 두 방식은 원금 납부의 초기부담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리금 균등분할의 경우 초기부터 원금 상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금의 흐름이 단기간에 발생하지 않는 경우라면 만기일시상환 방식을 선택하여 만기일에 일시에 납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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