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연습 하는 방법 4가지, 단기간에 타자 속도 늘리기

대학에서의 어려운 수업들을 마치고 취직을 하게 되면 생각하지 못한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처음 입사한 신입사원은 자료 조사와 정리 등을 주 업무로 삼게 되는데요, 자료를 시간에 맞게 작성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타자연습 하는 방법을 다시 알아볼지도 모릅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야근하기까지 계속 컴퓨터 앞에서 타자만 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내가 타자를 치는 건지 타자가 나를 치는 건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요즘 신입사원 세대는 비교적 타자에 익숙한 편입니다만, 컴퓨터 사용보다 핸드폰 사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컴퓨터로 작업하는 직장의 분위기가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타자연습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사용했던 방식이고 노하우가 담겨 있으니 꿀팁 참고하셔서 성공적인 직장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타자연습 하는 방법

1. 꾸준한 연습

타자를 칠 때 가장 비효율적인 것은 화면과 키보드를 번갈아 보는 것입니다. 손은 가만히 있고 눈만 왔다갔다 하는데 문제될 게 뭐 있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우리의 인지과정은 너무도 단순해서 눈으로 들어온 정보를 머리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손을 보고 있으면 화면으로 다시 눈을 돌리지 않고는 내용을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 번갈아가며 보지 않기 위해서 키 배열이 손에 익어야 합니다. 물론 야근까지 풀 근무를 하는 신입들이라면 따로 연습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2. 각 키마다 손가락 배정

이 말은 키보드의 각 자판마다 그것을 입력하는 손가락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키보드의 F, J 키를 보면 하단부분에 살짝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표시가 양 손가락의 검지를 두는 기준인데요, 기준 키를 중심으로 하여 각각 네 손가락을 순서대로 배열하고, 스페이스바는 엄지손가락, 나머지 인접한 키들은 가장 가까운 손가락으로 누릅니다. 이 규칙을 체득하고 있어야 반복적인 타이핑 작업에서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손가락 위치가 익숙해졌다면 문장을 타이핑하자

각 키마다 손가락의 위치가 익숙해졌다면, 타자연습 하는 방법 의 실전으로 들어가서 단어와 문장을 입력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때 키가 익숙해졌다는 것의 기준은, 매번 타자를 치더라도 교정하기 전 습관대로 치는 것이 아니라, 2번 단계에서 배정한 손가락들로 해당 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이 단계가 완벽해지면 단어와 문장을 입력할 때 템포를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가령 스페이스를 기준으로 단어를 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타이핑을 지속하면 띄어쓰기 부분에서 오타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어절 단위로 끊어서 타이핑을 하는 연습을 하시면 스페이스가 어절의 끝맺음 역할을 하는 키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런 오타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영문 타이핑도 위의 순서를 반복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영어로 문서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타를 칠 때도 타자연습 하는 방법 은 같습니다. 키를 익숙하게 손가락에 배정한 이후 어절을 기준으로 타이핑을 합니다. 한글과 차이점은, 한글의 경우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 타이핑이 이루어져 왼손과 오른손이 골고루 사용됩니다. 하지만 영단어의 경우 자음과 모음의 배열이 일정치 않으므로 한 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다른 손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만 유의하시면 타자연습 하는 방법 에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동일하게 반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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